come, as you are

20130903

R.L 2013. 9. 3. 23:55

 

 

 

 

이런 노래를 들으며 돌아왔어요. 전철에서 내려 걸어오는 길엔 짙은 풀향이 가득했어요. 저는 서늘한 그 공기가 좋아서 계속 계속 걷고 싶다고, 그런 생각을 했습니다.